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여성들도 안심하고 택배물건을 찾아갈 수 있게 됐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여성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여성 안심 무인택배함을 추가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여성 안심 무인택배함이 설치된 곳은 만안종합사회복지관(만안구 박달로 547-1/1층 경로식당 입구)으로 지난 2016년 7월 롯데백화점 평촌점 지하광장에 이어 두 번째다.(사진 첨부)
25일부터 운영되는 여성 안심 무인택배함은 택배기사와의 대면 없이 원하는 시간에 택배 물품을 수령 할 수 있어, 분실위험이 적고 택배 사칭 범죄 예방에 효과가 있다.
물품 구입 시 수령장소로 택배함이 설치된 주소를 입력하고 배송이 되면 전송받는 문자메시지의 인증번호로 물품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안양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24시간 언제든지 물건을 찾아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다만 장기보관을 방지해 많은 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보관시간이 48시간을 초과할 경우 하루 1천 원씩 부과된다.
현재 롯데백화점 평촌점에 있는 무인택배함 월평균 이용 건수는 설치 당해 년인 2016년 159건, 이듬해인 2017년 205건, 지난해 240건으로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면서 호응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용률 증가 추세와 높은 만족도를 고려해 점차 확대 설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양의 1인 여성 가구 수는 2018년 기준 28,148가구로 총가구 대비 12.6%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