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 순천시청순천시는 저소득 위기가정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사회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2019년 긴급복지 지원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지원사업 확대범위는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오는 6월까지 한시적으로 긴급복지지원 위기상황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자, 통합사례관리대상자, 자살 고위험군까지 관련부서에서 생계가 어렵다고 추천한 가정도 포함된다.
‘긴급복지 지원기준’도 지난해에 비해 대폭 완화됐다. 선정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75%이하(4인 가구 기준 346만원), 일반재산 1억1800만 원 이하(중소도시), 금융재산 500만원 이하인 가구가 주 대상이 된다.
이와 함께, 시는 긴급지원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위기가구는 사례관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민간기관으로 연계하거나,‘순천SOS센터’등 자체 시비사업을 통해 ‘긴급복지 지원대상’ 밖의 사각지대 저소득층도 적극적으로 보호한다는 계획이다.
순천시 최영화 여성가족과장은 “긴급복지지원사업을 통해 위기에 놓인 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더 따뜻한 복지도시 순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