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일 남악복합주민센터에서 작은도서관 독서도우미와 도서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도서관 독서도우미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2019년 독서도우미 위촉장 수여 및 작은도서관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했으며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안군은 관내 13개소의 작은도서관에 2월부터 12월까지 독서도우미를 파견하여 주 5일, 매일 두 시간씩 어린이 독서지도, 도서대출, 장서 관리 등 지역사회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오는 3월부터는 어린이 독서지도를 체계적이고 흥미롭게 할 수 있도록 ‘책 놀이지도사’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독서도우미들의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작은도서관이 책을 매개로 주민이 함께 모여 교류하고 소통하는 지역공동체 문화사랑방의 역할을 톡톡히 해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