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 전라남도의회 이용재 의장은 15일 국립 5.18묘지에서 개최된 광주 민주화운동 망언 규탄대회에 참석해 자유한국당의 김진태‧이종명‧ 김순례 의원에 대한 제명조치와 진정성 있는 사과를 촉구했다.
○ 이날 결의대회를 주관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묘역 참배에 이어 규탄대회를 갖고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훼손한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망동에 강력히 비판하며 사죄를 요구했다.
○ 이용재 의장은“세계사에도 유례가 없는 거룩한 민중항쟁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폄훼해 숭고한 희생정신을 훼손시켰다”면서“헌법정신을 모독하고 국론을 분열시킨 김진대‧이종명‧김순례 의원의즉각적인 제명 조치하라”고 밝혔다.
○ 특히,“독립적이고 평화로운 부강 국가를 위해서라도 국회와 정치권은 잘못된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한다”며“조속한 5.18 진상규명위원회 구성을 통해 진실규명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