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무안군(군수 김산)은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양육에 도움을 주기위해 26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남악 건강생활 지원센터에서 주 2회 총 8회에 걸쳐 남악주민 중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해피마미 출산준비 교실’을 운영한다.
‘해피마미 출산준비 교실’은 무안군 출산율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남악지역의 지역특성을 반영하여 운영되는 특화산업으로, 임산부를 대상으로 출산과 육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특히, 산후조리법, 신생아 케어, 행복한 육아 양육 등 출산을 앞둔 엄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눈길을 끌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출산준비교실은 출산·육아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임산부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다.”면서 “앞으로도 임산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