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구례군(군수 김순호)은‘제9회 결핵예방의 날’(매년 3월 24일)을 맞이하여 결핵 예방주
간(3.18. ~ 3.24.)을 운영하여 결핵 홍보 및 예방 캠페인 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례군보건의료원은 지난 20일 전라남도 건강증진과,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본부와
함께 산동면 산수유꽃축제장에서 주민과 관광객 대상으로 결핵 무료검진 및 상담을
하는 등 결핵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한
결핵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결핵은 우리나라 법정감염병 중 발생 및 사망이 가장 많고 막대한 부담을 초래하는 질
병으로 국가적인 관리가 요구되는 질환이다.
특히, 결핵은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발병하는 질환으로, 기침이나 객담(가래)에 의해
공기중에 전파되어 호흡기로 감염되므로 기침, 재채기를 할 때 손수건. 휴지로 입을
가리는 에티켓이 필요하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결핵은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만 받으면 거의 100%
완치 가능한 질환으로 치료가 가능하니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반드시 보건의료원
, 병 ․ 의원을 방문하여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