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순천시는 올해 산림분야 14개 직종에서 135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
최근 산림 복지․휴양에 대한 시민 요구도가 증가하고 있어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복지 서비스분야 일자리를 확대하고 산불진화대,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등 기존의 산림보호분야 일자리도 늘릴 예정이다.
또한 숲가꾸기 과정에서 생산되는 부산물을 수집해 재활용 대안을 찾는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을 운영해 땔감등 부산물을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 지원한다.
순천시 산림과의 이러한 정책들은 저소득층과 청년실업자 등 고용취약층의 고용을 늘려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고령자가 다수 참여하는 사업인만큼 근로자들이 꾸준히 일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 개선과 건강상태, 작업환경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달 안전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장일종 순천시 생태환경센터소장은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의 산림사업 투입으로 고용창출은 물론 산림 분야 기능인 육성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단발성 고용 창출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고용기회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