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구례군 매천도서관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을 오는 5월 1일부터 2개월간 30명
을 모집하여 인문학 강연 및 탐방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5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올해 프로그램의 주제는‘구
례에서, 인문학으로 살아남기’로 정하고, 지역 생활과 연계된 인문학을 기본으로 과거,
현재, 미래로 나누어 구성하여 강연과 탐방, 일상공유 작업을 후속모임으로 진행한다.
첫째마당은 ‘오래된 인문의 향기, 그 길을 다듬다.-과거’라는 소주제로 이해준 교수의
‘운조루 기록문화’(5월 1일), 한장원 구례문화원장과 함께‘문화재를 통해 본 구례 인문
학’(5월 4일) 강연이 있으며, 이어 탐방(임현수 지리산씨협동조합 대표)이 진행된다.
둘째마당은‘구례 인문학, 마음을 품다.-현재’(정지아 작가 5월 15일~18일), 셋째마당
은‘인문학으로 꽃피는 4차 산업혁명.-미래’(김형철, 전고필 5월 29일~6월 5일)를 진행
하며, 후속모임으로‘구례인문학 카드뉴스전(원유헌 작가)’이라는 제작 발표를 중심으
로 길 위의 인문학을 마무리 한다.
올해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30명(일반인 및 청소년) 신청
받으며, 첫째마당부터 셋째마당까지 진행하는 인문학 프로그램 모두 참여하여야 된
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매천도서관(061-780-2659)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