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태양과 캄보디아가 수직 선상에 있는 4월 15일을 새해의 시작으로 삼는 캄보디아의 최대명절인 쫄츠남 축제가 안산에서 열렸다.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 주민지원본부는 지난 14일 와~스타디움 야외광장에서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이 주최하고 안산시가 후원하는 캄보디아 설날 행사인 ‘2019 캄보디아 쫄츠남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윤화섭 안산시장, 캄보디아 노동부 장관, 주한 캄보디아대사 등 주요 내빈과 약 1만여 명의 국내 거주 캄보디아 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가족과 이웃의 행복을 기원하는 불교 의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캄보디아 전통의상을 입은 퍼레이드, 쫄츠남 기념식, 캄보디아 인기가수 공연, 캄보디아 음식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마련돼 현지의 분위기를 재현하며 캄보디아 근로자들의 향수를 달랬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을 찾아주신 얻 썸행(Ith Samheng)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장관과 롱 디망쉐(Long Dimanche) 주한 캄보디아대사께 감사드린다.”며, “쫄츠남 축제를 계기로 캄보디아와 안산의 우정과 협력이 더욱 돈독해지고 올해 꿈꿨던 모든 일들이 꼭 이뤄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