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딸의 입시시험을 조작하고 대학을 부정입학 시킨 혐의를 받는 배우 펠리시티 허프먼이 자신의 유죄를 인정했다.
이 사건은 '미국판 스카이캐슬'이라고 불리고 있다.
펠리시티는 "죄를 다 받아들이겠다. 내가 한일이 후회되고 부끄럽게 생각한다. 내 행동에 책임지고 그 결과를 모두 받아들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펠리시티는 '딸은 나의 행동을 모르고 있다. 나는 딸을 배신했다'라며 자신의 딸은 부정입학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언론은 펠리시티가 혐의를 인정함으로서 최대 20년 징역형에서 감형되어 4~10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