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이 비자 심사 기준을 강화하며 신청자들은 최근 5년간 사용한 소셜미디어 계정까지 제출해야 비자 발급을 받을 수 있다.
미 국무부는 이달부터 비자 신청시 최근 5년간 사용 중인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SNS계정, 국제여행 및 추방기록, 가족의 테러활동 연루 기록 등을 모두 제출해야되는 규정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서 매년 휴가 및 출장, 유학 목적으로 미국 비자를 발급받는 1400만명의 여행객과 71만명의 미국 이민자들에게 영향을 받을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전했다.
한편 지금까지 미국은 테러 조직이 점령한 지역에 다녀온 이들에 한해서만 신원확인용 SNS와 이메일, 전화번호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