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참학력 공동교육과정 업무협약 장면보령시는 5일 보령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이진호 보령교육지원청 교육장, 박병완 아주자동차대학 총창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참학력 공동교육과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2025년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에 발맞춰 학생들에게 교과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교과들을 학교 간 협력과 대학 간의 협력을 통해 개설해 주는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시는 업무협약 체결 및 행․재정 지원, 참학력 공동교육과정 실행 체제 구축 ▲보령교육지원청은 대학연계 운영 기반 마련 및 현장지원단 운영 ▲아주자동차대학은 우수강사, 교육프로그램 제공, 강좌 운영 제반사항 지원 ▲지역 고등학교는 수요파악, 학생참여 지원, 참여방법 안내 및 안전교육,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등을 맡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 “직업 세계가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서는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개척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는 역량은 필수”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관심있고 흥미있는 교과목이 많이 발굴되어 지역을 넘어 국가가 꼭 필요해 하는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교학점제는 학생들이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이수하고 누적학점이 기준에 도달할 경우 교과과정 졸업을 인정받는 제도로,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는 진정한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함으로써 학생의 학습 동기와 흥미를 돕는 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