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봄 맞아 시 관내 곳곳에서 환경 대청소 실시
속초시는 18일 봄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와 공원, 도로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봄맞이 환경 대청소를 추진했다.이번 환경 대청소에는 시청 각 부서를 비롯해 동 주민센터, 사회단체, 관계기관 등 9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지역에서 일제 환경정화 활동...
▲ 시가지 야간 경관 조명보령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내년 1월 말까지 시가지 가로수 및 녹지대에 야간 경관조명을 조성해 운영한다.
시가지 야간경관 조명은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반짝거리는 불빛을 이용한 시각적인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발산하면서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시는 동대동 사거리에서 한내로터리 구간과 인근 녹지대 4개소에 토끼와 별, 달, 대형트리 등 조형물을 조성했고, 녹지대 과목 및 교목에는 LED 투광기로 8가지의 색상을 표현해 야간 관광명소로도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일 시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으면서, 야간 시간대 시민들이 가족과 연인, 친구와 소중한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경관을 조성한 것”이라며, “시가지 장식 조명을 통해 인근의 지역 상권도 살아나고 한해를 잘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