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위탁/센터장: 김민혁)는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횡성군 치매안심센터 3층 프로그램 실에서 ‘2020년 중·장년층 전수조사 및 자살고위험군 돌봄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횡성군은 노인인구의 비율이 높아 이들에 대한 자살예방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반면, 관내 농공단지와 그 외 복지사각 지대에서 소외받고 있는 중·장년층의 정신건강증진 서비스가 실현되지 못하고 급기야 16년부터 18년까지 감소하던 자살율은 19년에 급격히 증가하여 중·장년층 대상 우울증과 자살 고위험군 선별검사 및 전수조사를 통한 적극적인 자살예방 활동이 시급하다.
이에 지역 밀착형 중·장년층의 자살예방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지역의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조사원을 모집하여 지역 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중·장년층 고위험군들 에게는 정서적 안정을 갖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지며, 지역사회 내에는 생명존중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사회적인 안전망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