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고양시는 17일, 국토부에서 지원하는 ‘스마트건설지원센터’ 제2센터가 일산서구 대화동 건설기술연구원 내 부지에 건립된다고 밝혔다.
이날 건립 착수식에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스마트건설지원센터가 고양시에 들어서는 일산테크노밸리, 창릉지구 등과 최대한의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스마트건설지원센터는 건설산업 분야에서 단 하나뿐인 전문 창업지원센터로, 스마트건설 기업의 창업과 육성까지 원스톱으로 돕는 요람이다.
스마트 건설기술은 정보통신기술(ICT), 빅데이터, 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는 말 그대로 ‘스마트한’ 건설기법이다. 공사 기간과 재해율을 줄이고 생산성은 높이는 장점이 있으며 정부에서 기술개발에 6년 동안 총 2천억 원을 투자하는 역점사업이다.
고양시에는 2018년 스마트건설지원센터 1센터가 건립돼 현재 26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지난 2년간 약 30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었다.
이재준 시장은 “스마트 건설기술 분야는 높은 발전가능성을 지닌 유망산업이다. 이곳 지원센터에서 다양한 스마트건설 기업이 성장해 고양시에 안착하고, 대형 개발사업에도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일산테크노밸리는 고양시가 사업비 전액을 비축하고 앵커기업 유치를 추진 중이며, 인근에는 비슷한 시기에 킨텍스 제3전시장, 경기도 4개 공공기관, 방송영상밸리 등 굵직한 개발단지가 들어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