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강화군은 최근 수도권 방역강화 조치기간이 무기한 연장됨에 따라 지난 15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제하는 자리에서 방역관리의 강도를 높일 것과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지속적으로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유 군수는 여름철 방역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밀접, 밀집, 밀폐 시설 등에 대해 철저한 선제적 대응을 지시했다.
이에따라 군은 강화된 수도권 방역관리 체계에 따라 감성주점,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시설 등에 대해 QR코드 전자 출입명부 도입을 의무화하는 등 방역관리의 강도를 높였다. 또한, 관내 종교시설, 노인요양시설, 장례식장, 학원, PC방 등에 대해 운영자제 권고를 하고 박물관, 도서관 등 공공시설에 대한 운영을 중단하는 조치를 이어간다.
아울러, 군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개인방역 5대 기본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개인방역 5대 기본수칙은 ▲아프면 3~4일 집에서 머물기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거리 두기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