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강화군은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설비 설치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기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은 측정기를 통해 먼지, 라돈(Rn), 이산화탄소(CO2),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등을 실시간으로 체크해 측정치에 따라 외부공기를 정화 후 유입시키는 자동환기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시설이용자는 휴대폰 어플을 통해 실내공기질 현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군은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에 사물인터넷기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설비 설치비를 1대당 최대 100만 원씩 총 12대의 설치비용을 지원하며 “실시간으로 측정되는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해 실내공기질 유지ㆍ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청기간은 오는 17일까지 군청 환경위생과(☎032-930-3334)로 신청하면 된다.

◆사진제공 강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