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강화군은 지난 7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외포리 수산·관광 거점어항 개발계획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방어항인 외포항을 수산·관광 중심의 대표적인 거점 어항으로 체계적으로 개발해, 생태·문화·관광·레저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외포항 종합어시장 건립 기본 계획 ▲외포리 주변 관광인프라 조성 ▲기반시설 정비 계획 (해안데크 조성, 주변마을 경관 개선, 스카이 워터워크 조성, 범퍼카, 인공해변 등 이용시설 제안) 등 특화여건 및 현지조사 분석을 통해 개발방향을 제시하고, 보고회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군은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7월 중 지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본격적으로 “외포리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 사진제공 강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