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온정 나눔 켐페인 대대적 추진
□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청 전 부서와 출자·출연기관, 지방공기업, 민간단체 및 도내 18개 시군 직원들과 함께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10일간 도내 전통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기간 동안 기관과 부서별로...

장기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두운 밤길을 환하게 비추고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안심 귀갓길 고보조명’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고보조명은 문구나 그림이 들어간 특수필름을 조명에 삽입해 야간 골목 바닥 등을 비추는 시설로 가시성이 높아 야간 보행자에게 심리적 안정감 제공과 범죄 예방 효과가 있다.
이번에 설치한 고보조명은 2019년 주민건의사항으로 검토돼 ‘2020년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사업’으로 선정 된 후 540만 원(도비50%, 시비50%)의 예산으로 추진됐으며, 하굣길 이후 인적이 뜸한 학교 근처를 대상지로 선정해 금빛초등학교, 운양중학교, 고창초등학교, 장기고등학교 인근 등 4개소의 야간통행 환경을 개선했다.
특히 조명이 설치된 일부에는 4개의 이미지가 교차하는 회전형 고보조명을 설치해 ‘문화예술 김포’, ‘깨끗하고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등 더욱 풍성한 안내 및 볼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