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에서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 집중호우 시 배수로의 물 빠짐이 안 되는 농가의 피해 예방을 위하여 지난 7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강화군 교동면과 삼산면의 배수로에 긴급준설 작업을 실시하였다.
□ 이번 준설작업은 상습 침수지역인 교동면과 삼산면을 중심으로 총 3.8km, 11,400㎡ 면적의 배수로 내 토사 및 수초를 제거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대응을 실시한 것이다.
□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에서는 침수취약지역을 순찰, 점검하며 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 하지 않도록 주말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
□ 강화군 교동면 A이장은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 직원의 긴급수초제거 작업과 주말비상근무에“장마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농어촌공사 직원의 헌신적 노력으로 올해도 풍년농사를 기원 할 수 있다”며 한국농어촌공사 직원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전하였다.
▲ 사진제공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