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소규모 급식소 방문 위생·안전 관리 추진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2월부터 현장을 직접 찾아 위생·안전 관리에 나선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급식소 전담 관리제’를 통해 급식소별로 담당 영양사를 지정했다. 담당 영양사는 ...




지리산관리공단 남부사무소. 한전 등은 안전 불감증 그것도 중증이 아닌가싶다
화재에 노출되어 있는 지리산의 실태를 수차례 방문하고 보도화해서 화재의 위험성을
알렸으나 부서 떠넘기기와 오래전 근무했던 담당자가 현직에 없다는 이유로 외면
당하고있다
제일먼저 지리산을 책임지고 관리해야할 국립공원관리공단 남부사무소측은 이러한 실태를
알고나 있는지 만약 알고 있다면 국립공원괸리공단 남부사무소는 그존재 필요성에 대하여
다시한번 심각하게 거론해봐야 할 일이다
또한 몰랐다면 관리공단남부사무소의 직무와 그무능에 대해서도 꼭한번 거론해 봐야 할 것이다
또한 안전은 외면 전기사용료만 납부 받으면 된다는 한전 측의 태도도 정말이지 한심함을 넘어
무지라고밖에 볼수가없다
그러한 일이 일어나선 안되겠지만 만약 화재가 발생 우리의 소중한 자산과 문화재가 소실
된다면 지리산관리공단 남부사무소. 한전 등은 서로에게 책임 전가에 혈안을 올릴것은 뻔한
일일 것이다
우리의 소중한 자산을 이런식으로 위험에 노출 방치한다면 이제는 구례군민이 나서서 무언가
대책을 마련해야할때가 아닌가 싶다
우리의 자산과 문화재를 후손에게 물려줘야할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위험을 소멸시키는데
한치의 소흘함이 있어서는 안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