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관장 김지영)은 지난 7월 29일 디자이너 및 모델을 꿈꾸는 청소년들과 현직 직업인의 만남을 주선하는 ‘제1회 청소년 패션 진로특강’을 개최했다. 패션 디자이너와 모델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현직 직업인들과 만나 꿈을 향한 따뜻한 소통의 발걸음을 내디뎠다.
패션 진로특강은 고양시 청소년 욕구조사 결과, 문화·예술과 직업·진로에 대한 욕구가 높게 나타난 결과를 반영하여 기획되었으며, 기존의 진로교육에서 다루어지지 못했던 패션 디자이너와 모델이라는 직업 세계를 현직 직업인과의 소통을 통해 경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부(18:00~19:00)에서는 한재홍 디자이너의 강의로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청소년기에 시도했던 도전, 패션 회사 입사 이야기,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준비 자세, 패션 디자이너 취업 팁 등에 대해, 2부(19:30~21:00)에서는 모델 이선기, 강민아, 표희선, 앙자르디 디모데의 강의로 패션모델이 되기 위한 모델들만의 준비과정 이야기, 패션쇼와 오디션 팁 등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모델 진로특강 참가 청소년들에게는 개인별로 자세교정, 워킹, 탑 포즈 실습의 기회도 주어졌다.
진로특강이 끝난 후 참가 청소년들은 ‘나의 진로에 관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과 질문들을 해소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나의 진로에 한 걸음 더 다가간 것 같다.‘, ’나의 꿈을 굳히는데 엄청난 도움이 되었다.‘, ’이런 프로그램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등의 참가 소감을 남겼다.
해당 진로특강 참가 청소년 중 일부 청소년은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1기 청소년 디자이너와 모델로서 ‘제1회 마을 패션쇼’를 준비하고 있다. 마을 패션쇼는 9월 5일 토요일에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