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소규모 급식소 방문 위생·안전 관리 추진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2월부터 현장을 직접 찾아 위생·안전 관리에 나선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급식소 전담 관리제’를 통해 급식소별로 담당 영양사를 지정했다. 담당 영양사는 ...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전남지역 육상 및 해상에 강풍 및 풍랑특보가 예상됨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오후에 바람이 차차 강해지기 시작하여 밤부터 전남 남해안에
35~65km/h, 최대순간풍속이 9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이에 여수해경은 연안안전사고를 대비해 25일 오전 9시를 기하여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하고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해양 관광지, 방파제 등 위험한 장소에 순찰을
강화하고, 필요시 출입을 통제하는 등 안전관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기상악화에 따른 예·부선과 장기계류 선박, 감수보전 선박 등의 침수, 좌주, 해양오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육·해상 순찰을 강화 할 것이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강한 바람과 너울성 파도로 해상 추락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미끄러운
갯바위, 방파제 출입은 자제하고, 출입통제 라인이 설치되어 있거나 안내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 절대로 들어가면 안 된다”고 당부했다.
한편 기상청은 26일부터 모레 사이 바람과 물결이 더욱 높아져 풍랑주의보가 경보로 변경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