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소규모 급식소 방문 위생·안전 관리 추진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2월부터 현장을 직접 찾아 위생·안전 관리에 나선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급식소 전담 관리제’를 통해 급식소별로 담당 영양사를 지정했다. 담당 영양사는 ...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거문도 자택에서 복어를 먹고 마비증세를 일으킨 응급환자를 </span>
헬기로 긴급 이송하였다”고 20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2시 20분께 여수시 삼산면 삼산보건지소에서 응급환자
A씨(69세,남)가 복어를 먹고 구토 및 혀가 굳어지는 마비증세로 경련을 일으켜 공중보건의가
긴급이송을 요청하였다.
이에 여수해경은 거문파출소 순찰차를 보건지소로 보내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응급환자 A씨와
보호자를 구급차에 탑승 시켜 헬기장에 대기중인 소방헬기에 탑승 후 순천 소재 병원으로 긴급
이송하였다.
A씨는 이날 오전 9시께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자택에서 복어를 먹고, 구토 증상 및 몸에 힘이
자꾸 빠져 거문도 삼산보건지소를 방문하였다.
여수해경 관계자는“복어 내장과 알에 들어 있는 테트로도톡신에 의해 중독되면 마비 및
호흡곤란으로 생명이 위험에 처 할 수 있다”며 “아무나 요리나 회로 먹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