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소규모 급식소 방문 위생·안전 관리 추진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2월부터 현장을 직접 찾아 위생·안전 관리에 나선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급식소 전담 관리제’를 통해 급식소별로 담당 영양사를 지정했다. 담당 영양사는 ...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고흥 해상에서 70대 해녀 물질작업 중 물밖으로
나오지 않아 수색중이다”고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오후 3시 58분께 고흥군 도양읍 득량도 서방 100M 앞 해상에서 1톤급
어선 A호 선장이 해녀 B씨(77세,여)가 잠수 후 평소에는 약 2시간 잠수하는데 3시간이
지나도 출수하지 않아 상황실에 신고 접수되었다.
여수해경은 신고접수에 따라 경비함정 및 헬기를 급파하고 민간구조선 등을 동원해 사고
해역에서 집중수색 중에 있다.
어선 A호 선장말에 의하면 해녀는 스쿠버 장비(슈트,공기통 2대)를 착용하고 해삼 채취차
오늘 낮 12시께 잠수한 상태로 만나기로 약속한 지점에서 해녀가 나오지 않는 상태라고 말했다.
현재 사고해역에서는 해경함정 5척, 항공기 1대, 민간구조선 4척이 합동으로 해상 및 수중
수색중에 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해수유동예측시스템을 가동하여 사고해역 주변 해상 및 수중을
집중수색 하였으나 현재까지 발견하지 못하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