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소규모 급식소 방문 위생·안전 관리 추진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2월부터 현장을 직접 찾아 위생·안전 관리에 나선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급식소 전담 관리제’를 통해 급식소별로 담당 영양사를 지정했다. 담당 영양사는 ...

광양소방서(서장 최현경)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9월까지 구급활동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올해 5월과 7월은 평균기온이 평년(’91~‘20년) 보다 높을 확률이 70%이며,
최근 10년간 폭염 일수(33℃이상)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올해 여름 온열질환자의
출동 건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광양소방서에서는 폭염 대비 응급처치 물품 확보 및 차량 내 냉방장비 점검을
강화하고 대원들에 대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여 온열질환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비한다고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광양시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며
“광양시는 최근 10년간 전라남도 내 폭염주의보 최대 발생지역으로 폭염발생 시 시민들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이 꼭 필요한 경우 적절한 휴식과 수분 보충으로 열사병 등의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