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뉴스1내년에는 주유소가 아닌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도 제한 없이 요소수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요소수 수급 관련 범부처 합동 대응회의를 개최했다. 기재부는 이날 회의를 통해 긴급수급조정조치와 환경부 조정명령에 포함된 요소수 판매처 및 구매량 제한이 오는 31일자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시행된 해당 조치에 따라 그간 요소수 구매처는 주유소로 한정돼있었다. 조치가 만료되면서 내달 1일부터는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도 제한 없이 요소수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기재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평일 기준으로 일평균 소비량(60만 리터) 두 배 수준의 요소수가 생산되고 있다”면서 “수입 물량도 평일 50만 리터 내외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재부는 다만 요소수에 대한 긴급수급조정조치 적용 기한은 당초 올해 12월에서 내년 1월로 1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요소수 생산과 판매, 재고량 등에 대한 신고 의무를 유지해 시장 불안 요인이 재발할 경우 즉시 대응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지난 1일부터 23일까지 차량용 요소는 약 1만 5천 톤, 산업용 요소는 약 1만 6천 톤이 국내에 도착했다.
또 네이버와 카카오맵 등 민간 앱을 통한 요소수 재고 정보공개 대상 주유소가 23일 기준 1616개소까지 늘어서 지난 5일 136개보다 10배 이상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