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SBS NEWS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후보는 28일 법원이 원내 4개 정당 후보만 참여하는 TV토론이 불공정하다며 낸 방송 금지 신청을 기각하자 즉각 반발했다.
허 후보는 28일 법원 판결 직후 페이스북에 이같이 밝히며 “허경영한테는 토론 밀리니까 쫄았나요?”라고 물었다.
법원이 이재명·윤석열 후보의 양자 TV토론을 금지해달라고 한 국민의당 안철수·정의당 심상정 후보의 신청은 받아들이고 자신의 신청은 기각한 것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서울서부지법은 이날 허 후보 소속 정당이 원내 의석이 없으며 여론조사 결과 지지율도 5%에 미치지 못하는 점 등을 들어 "일부 후보자들만 초청해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이 국민의 알 권리나 선거권 등을 침해했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