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알렉세이 레즈니코프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은 미국의 화물기가 탄약을 포함한 무기의 5분의 1을 우크라이나로 가져왔다고 TASS가 보도했다.
그는 트위터에 "다섯 번째 새가 키예프에 도착했다! 다양한 구경의 총알 84톤을 가져왔다"고 기록했다. 많은 상자가 있는 화물 비행기의 그림도 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은 또한 앞으로 미국이 더 많은 군수품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월 22일 탄약 90톤을 포함한 최초의 무기 위탁 화물이 우크라이나에 인도되었다. 다음 날 미국은 80톤의 화물을 우크라이나에 인도했고, 이틀 후 치명적인 무기를 탑재한 세 번째 비행기가 착륙했다. 1월 28일에는 81톤의 탄약을 지원받았고, 미 행정부는 총 2억 달러의 군사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