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대전광역시청대전시는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보육 서비스를 위해 조리원 공백시 대체조리원을 파견하는‘어린이집 대체조리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집 조리원의 갑작스런 부재시(연차, 병가, 경조사), 급식부실이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며,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게 되었다.
시는 1인이 근무하고 있는 어린이집 조리원이 결근할 경우 최대 3일 이내로 대체조리원을 파견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대전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위탁을 받아 추진하며, 인력선발 및 수급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27일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 대전어린이집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체조리원은 영유아 급식, 단체급식 조리교육을 이수한 조리사 자격취득 전문 인력풀을 추천받은 후, 2월 3일부터 18일까지 채용과정을 거쳐 1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체조리원은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직무교육, 역량강화교육 등 어린이집 및 아동에 대한 안전·학대 예방교육 등을 충분히 이수한 후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대전시 강병선 가족돌봄과장은“어린이집 대체 조리원 파견 사업으로 어린이집 업무공백 최소화로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여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보육환경 개선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