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송파구청전국 최초로 ‘성년출발지원금’ 실시 등 청년정책 추진에 힘쓰고 있는 박성수 송파구청장이 올해는 1인 청년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주택 임차 중개보수 감면 지원에 나선다.
송파구 1인 청년가구 수는 2019년 기준 33,561명으로 구 전체 1인가구 중 48.7%에 해당한다. 특히, 진학과 취업 등을 위해 1인 청년가구가 도심지역으로 편중되는 추세 속에 주거안정이 새로운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박성수 구청장은 선제적인 정책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송파구지회 협조를 통해 중개보수 감면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1인 가구 중 만19세~39세의 청년층이다. 1억 원 이하 전·월세 임대차 계약 시 중개보수의 20% 이상을 감면하거나 무료로 지원한다. 가령, 1억 원 계약 시 최소 6만 원~최대 3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번 지원은 관내 중개사무소 중 자발적 참여로 이뤄진다.
구는 향후 참여 중개사무소 현황을 ‘서울1인가구’, ‘송파구청’ 홈페이지에 공개해 1인 청년가구가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청 부동산정보과(02-2147-3055~60)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