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픽사베이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에도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8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71.65포인트(1.06%) 오른 35,462.78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7.67포인트(0.84%) 상승한 4,521.5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78.79포인트(1.28%) 오른 14,194.46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업들의 호실적도 증시를 뒷받침했다. 팩트셋에 따르면 이날 기준으로 S&P 500지수에 상장된 기업 중 300개 가량이 실적을 발표했는데, 이중 77%의 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돌았다. 매출액이 예상치를 웃돈 기업의 비율도 75%였다.
종목별로도 실적이 잘 나온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양호했다. 특히 반도체 관련 소재 부문의 호조에 힘입어 호실적을 발표한 듀폰이 6.32% 상승했고, 이는 반도체 산업의 성장 기대 심리를 자극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40% 올랐다.
할리데이비슨은 예상을 뛰어 넘는 실적을 발표하며 15% 넘게 오른 반면, 제너럴모터스는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낮춘 영향으로 하락했다. 반면 화이자는 예상에 못 미치는 분기 매출액을 발표한 영향으로 2% 넘게 빠졌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1월 물가 지표가 발표될 때까지 시장은 방향성을 모색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는 가운데 10년물 국채 금리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최고 1.97%에 거래됐다. 이는 2019년 11월 이후 최고치다. 일각에서는 10년물 금리가 2%를 넘어서면 증시 하락에 대한 압력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