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여수시여수시는 작년 1월 착공한 ‘진남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공사’가 공정률 35%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연내 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국비와 시비 등 예산 확보가 늦어져 금년 내 준공이 불투명했으나, 이번 2회 추경에 잔여사업비 28억 원을 전액 편성해 공사에 속도가 붙고 있다.
‘진남배드민턴 전용구장’은 당초 75억 원 예산 규모였으나, 전용구장의 기능을 더 살리기 위해 시비 20억 원을 증액해 총 사업비 95억 원, 14면의 코트로 조성하고 있다. 현재는 지상 2층 골조공사가 진행 중이다.
건립 위치는 진남체육공원 내 야구장 바로 옆이며, 기존 테니스장, 족구장, 수영장 등 공공체육시설과 연계해 각종 전국대회 및 전지훈련 팀 유치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여수시에서 활동하는 배드민턴 동호인은 38개 클럽에 약 5천명으로 그 수가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나 그동안 전용구장이 없어 망마국민체육센터나 진남체육관 등 다목적체육관을 이용하는 다른 종목 이용자와 대관문제 등으로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동호인들의 오랜 염원인 배드민턴 전용구장이 연내 건립되면 여가선용은 물론 각종 대회 개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권오봉 여수시장은 8일 오후 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추진상황과 안전여부를 점검했다.
권 시장은 “연내 준공도 중요하지만,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된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진행해주기 바란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근무자의 자가진단키트 검사도 매일 실시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