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부여군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올해 예산 약 47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추진한다.
군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친환경 자동차 구매 수요에 부응해 보조금 지원 대수를 지난해 200대에서 올해 262대로 크게 늘렸다. 군이 전기차 보급 지원을 시작한 이래 연간 보급물량으로는 가장 큰 규모다. 차종별로는 승용 및 초소형 125대, 화물(소형) 137대 등 총 262대의 전기차가 지원된다.
대당 지원액은 승용 최대 1,400만 원, 초소형 799만 원(정액), 화물 최대 2,300만 원으로 차종별 차등 지급한다. 차량 가격 5,500만 원 미만인 경우 보조금 전액을 지원하고, 5500~8500만 원이면 보조금의 50%를 지원, 8500만 원을 초과하면 지급하지 않는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연속해서 부여군에 주소(본거지)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또는 법인, 단체, 공공기관이다. 상‧하반기 연 2회로 나눠 접수하며, 오는 21일부터 2주간 상반기 신청‧접수가 진행된다.
보조금 지원 희망자는 구매하고자 하는 전기자동차 제조·수입사를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보조금 지원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전기자동차는 유류비 절감 혜택이 많고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교통대기 환경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청정도시를 만들기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