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순창군순창군이 관내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백내장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순창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65세 이상 거주자로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면 된다. 1인 최대 50만 원까지 의료비를 지원한다. 이전에 의료비를 지원받았으면 신청일 기준 7년이 지난 군민은 재지원할 수 있다.
백내장 의료비 지원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순창군 자체사업으로 추진해왔다. 지난해에도 이 사업을 통해 78명(134안)의 군민이 의료비 지원 혜택을 받아 호평을 받았고 올해도 3,3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백내장 의료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 보건의료원(063-650-5251)으로 문의하면 된다.
순창군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백내장 의료비 지원 사업은 저소득 노인의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고 조기진단과 시력교정으로 실명을 예방할 수 있다.”면서 “백내장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군민은 신청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백내장은 안구 속의 수정체가 혼탁해져 발생하는 시력장애다. 노인성 백내장의 경우 60대의 절반 이상, 75세 이상은 대다수가 겪는 질환 가운데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