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광주시광주시는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진흥재단과 ‘퇴촌 청소년 문화의 집’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난 1월 퇴촌 청소년 문화의 집 민간위탁 공고를 통해 응모한 2개 업체를 대상으로 민간위탁 단체 선정위원회를 통해 (사)한국청소년진흥재단을 수탁기관으로 선정해 이뤄졌다.
위탁 기간은 2022년 4월부터 2024년 12월까지이며 4월 1일부터 개관 TF팀을 구성해 내실 있는 퇴촌 청소년 문화의 집 운영을 위해 내부 인테리어 공사 및 운영 프로그램 준비를 하고 9월 중 개관해 광주시 청소년들의 핫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연수 (사)한국청소년진흥재단 이사장은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에 이어 광주시의 두 번째인 청소년 수련시설 운영을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광주시 청소년들에게 퇴촌 청소년 문화의 집이 쉼과 배움과 놀이가 있는 공간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전문적인 관리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문화·여가 공간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퇴촌면의 청소년 친화적 지역문화 발전에 큰 역할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퇴촌 청소년 문화의 집은 오는 5월 준공 예정이며 총 사업비 135억원, 지하 1층 ~ 지상 4층 전용면적 3천870㎡ 규모로 건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