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봉화군봉화군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8일 경북 상주시, 10일 경북 울진군의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검출됨에 따라 봉화군이 유입 차단에 나선 것이다.
봉화군은 오는 28일까지 관내 21농가를 대상으로 차단방역을 위한 8대 방역시설 점검을 실시하며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매일 전화예찰과 함께 ASF 발생 정보, 방역수칙을 문자(SNS) 등을 활용해 적극 홍보하며, 봉화군 방역차량과 안동봉화축협의 공동방제단 방역차량을 이용해 양돈농장 진입도로와 농장주변 소독을 매일 실시해 ASF 방역에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해서는 농장 자체의 차단방역이 중요한 만큼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주길 당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