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명령으로 러시아군은 2월 24일 우크라이나에서 공세를 시작했다. 러시아는 20일째 우크라이나에게 큰 피해를 입힌 이번 작전을 '특수군사작전'이라고 규정했다. 2월 28일부터 양자회담이 진행됐지만 아직까지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고 언제 끝날지 불투명하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이 전쟁은 러시아의 불명예와 빈곤으로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성명을 게시했다.
"러시아 국민 여러분, 실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면 이 전쟁이 조국을 위해 어떻게 끝날지 이미 알고 있는 있는겁니다. 이 전쟁은 불명예와 빈곤, 수년간의 고립으로 끝날 것입니다. 미래는 여러분의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라고 젤렌스키는 말했다.
앞서 우크라이나 측은 지난 2월 24일 시작된 작전의 일환으로 러시아 측이 처음에는 군사 시설을 공격했지만 지금은 민간인 거주지를 공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쟁의 결과로 250만 명 이상의 우크라이나인이 집을 떠났고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다.
3월 15일에는 전쟁 발발 이후 90명의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이 살해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젤렌스키는 1300명이 나라를 지키다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