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윤석열 당선인 인스타그램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새 정부 청사진을 그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인수위원 24명의 인선이 마무리됐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오늘(17일) 오전 여의도 당사 브리핑에서 경제2, 과학기술교육, 사회복지문화 등 3개분과의 간사와 인수위원을 발표했다.
경제2분과 간사에는 이창양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교수, 인수위원에는 왕윤종 동덕여대 교수, 유웅환 전 SK 혁신그룹장, '우주인' 고산 타이드인스티튜트 대표가 각각 선정됐다.
과학기술교육분과 간사에는 국민의힘 박성중 의원, 인수위원에는 김창경 한양대 창의융합교육원 교수, 남기태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가 포함됐다.
사회복지문화분과는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이 간사를 맡고 안상훈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백경란 성균관대 의과대학 교수, 김도식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인수위원에 임명됐다.
김 대변인은 인수위 대변인단도 함께 발표했다.
인수위 대변인은 국민의당에서 공동선대위원장을 지낸 신용현 전 의원이, 수석부대변인은 원일희 전 SBS 보도본부 논설위원과 최지현 변호사가 맡았다.
김 당선인 대변인은 인수위원 24명의 인선이 완료된 만큼 “전문위원, 실무위원 검증을 마치는 대로 이르면 내일 오전 현판식을 하는 걸로 목표한다”라고 밝히며 내일(18일) 오전 현판식 가능성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