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제주특별자치도 / 제주문학관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문학관 창작공간에서 활동할 작가를 추가 모집한다.
추가 모집 인원은 총 13명으로 2기 2명, 4기 4명, 5기 7명이다.
추가 모집 접수기간은 3월 24일부터 4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제주문학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성작가 및 예비작가 모두 지원 가능하며, 시(시조), 소설, 수필, 평론, 희곡, 아동 및 청소년문학 등 모든 문학 장르 작가가 지원할 수 있다.
선정 작가의 창작공간 사용료는 전액 무료이며, 체재비·교통비·식비 등 부대비용은 지원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문학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현재 1기(3월 2일~4월 30일)에 선정된 8명의 기성 작가 및 예비 작가가 창작공간을 사용하고 있다.
창작공간 1기 선정작가 A씨는 “조용한 공간과 좋은 시설에서 집필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고춘화 제주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제주문학관은 도민과 작가들이 문학을 향유하기 위해 제주도에서 직접 운영하는 문학 전문공간”이라며 “기성작가와 예비작가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