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장제원 윤석열 당선인 비서실장 페이스북장제원 윤석열 당선인 비서실장이 새 정부 초대 국무총리 후보 인선에 대해 "조만간 후보군을 당선인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밝혔다.
장 실장은 27일 오후 서울 통의동 인수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무총리 후보 인선 보고와 관련해 이같이 언급했다.
장 실장은 "총리 인선까지 35일 정도 걸리기 때문에 역순으로 해보면 진행돼야 하는 시점이 있지 않은가"라며 "당선인께 저희들이 생각하는 여러 후보군을 보고할 것이고 당선인께서 '이 분이 좋겠다'하시면 그분께 연락을 취해서 '검증에 응하시겠느냐'를 여쭤봐야 한다”고 절차를 설명했다.
또한 총리 후보군 5배수를 선정했는지에 대해서는 "그건 오보 같다"면서 '그럼 3배수냐'는 질문에 "3배수에서 더 좁힐 순 없지 않나. 아직 보고도 못 드렸다"고 답했다.
앞서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도 서울 통의동 인수위원회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총리 후보 검토와 검증 작업이 시작 단계"라며 "인선 기준과 원칙이 있는 만큼 빈틈없는 국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인선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