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CNN에 따르면, 일바 요한슨 유럽연합(EU) 내무담당 집행위원은 28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내무장관 회의 후 "러시아 침공 이후 EU로 온 우크라이나 난민 380명 중 어린이들이 절반을 차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EU로 넘어오는 우크라이나 피란민 수가 줄어들고 있다"며 "절정기에 하루 20만 명이던 것이 지금은 하루 4만 명 수준으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380만 명 중 임시 보호를 신청한 피란민은 현재까지 80만 명 규모라고 덧붙였다. 임시 보호는 일정 기간 동안 거주와 노동권을 부여한다.
요한슨 집행위원은 우크라이나에서 더 많은 피란민이 유입될 수 있다면서 "더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