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대구광역시대구시는 3월 29일(화) 오전 8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국민의힘 소속 지역구 및 비례대표 국회의원과 함께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새정부 탄생에 힘써주신 대구시민께 감사드린다”며 “지역발전에 힘써주시고 시민들과 충분히 소통해준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대구시 관계자들께 감사드리고 윤석열 당선인의 지역공약이 오롯이 국정과제에 담기고 새정부의 어젠다로 포함되도록 동료 의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인사말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대구의 투표율과 득표율이 윤석열 정부 탄생에 중심 역할을 했으며 이는 윤석열 당선인도 충분히 공감했다”며 “당선인의 대구시에 대한 고마움과 관심을 비롯해 약 7년 만에 이른바 야당도시에서 여당도시로 거듭난 만큼 이 기회를 최대한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권 시장은 “이번 회의는 그간의 일반적인 예산정책협의회를 넘어 윤 당선인이 지역공약을 최대한 이행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는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군위군 대구편입 법률안 국회 통과를 비롯해 대구시 전역 조정대상지역 해제, 취수원 다변화 관계기관 협정체결, 제2대구의료원 건립 지원 등 대구시 현안에 대한 지역 국회의원들의 관심과 역할에 대해 당부했다.
아울러 “힘든 여건에서도 올해 대구시 사상 최대인 국비 7조시대를 여는 쾌거를 이뤘고 내년은 여기에 더해 윤석열 정부의 첫 예산에 대한 기대 또한 크다”며 “여러 사정이 녹록하지 않지만 내년 사상 최대인 국비 8조 시대 개막을 목표로 새 정부 및 지역국회 의원들과 뛰겠다”고 내년도 국비확보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특히 권 시장은 군위군 편입에 대해 강조했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실무 추진을 위해서는 군위군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윤석열 당선인의 대구경북 1호 공약인 만큼 지역국회의원들과 대구시가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예산정책협의회를 마치고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제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대구가 예산 편성권이 있는 여당도시가 된 만큼 거기에 걸맞게 앞으로 대구의 성장동력과 시민들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과 예산들이 국정과제에 포함되고 국회에 통과되도록 지역국회의원들과 대구시가 한팀이 되어 뛰기로 결의를 다졌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