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은 2023년에 지상군을 48만5000명에서 47만3000명으로 감축할 계획이다.
국방부 대변인은 "2023 회계연도에 지상군을 48만5000명에서 47만3000명으로 일시적으로 줄이기로 결정했다"며 "주 방위군과 예비군 인원은 변경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감축 계획에 대해 가베 카마릴로 미 육군 차관은 "(현 상황에서) 병력을 줄이는 대신 신병을 모집할 때 질이 낮아지지 않도록 유의할 것"이라고 강조헀다.
현재 미 제공하는 지상군의 총 인원은 100만 명을 넘어서지만, 감축될 경우 미 육군은 20년만에 100만명 이하로 감소한다.
다만 카마빌로 차관은 이번 감축이 영구적인 것은 아니며 향후 5년 이내에 병력 수를 다시 늘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