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최근 최악의 경제난에 시달리고 있는 스리랑카에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지면서 수도 콜롬보 등 일부 지역이 통행금지령이 내려졌다.
1일(현지 시각) 현지 언론인 콜롬보 가제트 등에 따르면 수천명의 시위대가 이날 콜롬보 외곽의 고타바야 라자팍사 대통령 사저 앞에서 라자팍사 대통령을 향해 “집에 가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시위대는 사저 접근 차단을 위해 설치된 경찰차벽에 벽돌을 던지고 불을 지르기도 했다.
이에 경찰은 물대포와 최루탄을 동원해 시위대 진압에 나섰지만, 진정될 조짐을 보이지 않자 콜롬보 주요 지역에 통행금지령을 선포했다.
현재 스리랑카 국민들은 전력난을 겪고 있다. 최근에는 주민들이 매일 13시간씩 전기 없이 버텨야하는 상황까지 왔다. 보유 외환이 바닥난 정부가 석유·석탄 수입을 제때 하지 못해 화력발전소 가동이 중단됐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