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멕시코 북부 도시 티후아나에서는 1,700명의 우크라이나 난민이 미국에 입국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것은 BBC에 의해 보도되었다.
BBC는 현재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미국 입국 차례를 기다리는 우크라이나인들의 명단이 1700여 명에 달하며, 매일 150여명이 새로 도착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3월 미국이 우크라이나에서 온 10만 명의 난민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 난민 수용을 위한 구체적인 절차가 진행되지 않다보니 다급한 우크라이나인들이 멕시코에 관광 비자로 들어온 후 육로로 미국행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국경에 도착한 우크라이나인에게 1년간의 인도적 미국 입국을 허용하고 있다. 다만 입국 가능 인원이 제한적이어서 멕시코에서 대기하는 인원들이 계속 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