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의정부시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오늘(12일) 직장운동경기부 빙상팀(감독 제갈성렬, 코치 권영철)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지윤 선수가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2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박지윤은 여자 계주 준결승에서 최민정(성남시청), 김아랑(고양시청), 서휘민(고려대)과 함께 레이스를 펼쳤으며 4분10초464를 기록하며 준결승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심석희(서울시청)가 박지윤의 자리를 채웠으며 최종 4분9초683를 기록하며, 한국 여자 대표팀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지윤은 이번 대회를 통해 2021/22 시즌을 금빛으로 마무리했으며, 4월 12일(화) 귀국 후 소속팀인 의정부시청 훈련에 합류하고 다음 달 있을 2022/23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을 준비한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이번 시즌 최선을 다해준 의정부시 빙상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시 소속 선수들에 대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