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서대문구서대문구가 전동 휠체어와 전동 스쿠터를 이용하는 관내 장애인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야광 반사판’을 무상 배부한다.
구는 연간 서대문구 장애인이동기기 수리센터(통일로28길12) 이용 인원을 감안해 반사판 200매를 제작했다.
이를 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부터 14개 동주민센터와 수리센터를 통해 전동 보조기기를 사용하는 장애인들에게 나누어 준다. 장애인의 가족이나 지인 등이 대신 받아 갈 수도 있다.
이 반사판은 어둠 속에서 차량 등의 불빛을 받으면 선명하게 빛을 내고 낮에도 눈에 잘 띄어 사고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스티커 형태로 돼 있어 전동 보조기기 뒷면에 쉽게 부착할 수 있다.
구는 반사판이 훼손되면 교체해 주는 등 사후관리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올해 80여 곳의 소규모 점포를 대상으로 경사로 설치 사업도 추진하는 등 교통 약자들의 이동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