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김제시 대표축제인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와 ‘2022년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의 발전을 위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12일 김제시는 2022년 전라북도 대표축제로 선정된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와 지역특화 축제인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의 내실 강화를 위한 사전컨설팅을 진행했다.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진행된 이번 사전컨설팅은 전라북도에서 각 시·군 대표축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시·군에서 제출한 요청사항을 바탕으로 외부 전문가의 수요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컨설팅에는 각 축제 주관 민간단체인 사)김제시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와 진봉면지역발전협의회에서 함께 참석하여 김제시 강점인 주민 참여도를 보다 고도화하기 위해 축제 내부 운영자와 외부 전문가 시각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활발하게 교류됐다.
송성용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이번 사전컨설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축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참여도 높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는 실효적인 방안이 제시된 뜻깊은 자리였다”고 하면서 “올해 김제시 축제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높은 만족을 드리기 위해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2022년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축제로 추진되며, 제24회 김제지평선축제는 3년 만에 본격적인 오프라인 축제로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벽골제를 중심으로 김제시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