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홍수로 443명이 사망하고 60명이 실종되었다.
BBC의 보도에 따르면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은 이날 TV 연설에서 "내각이 전날 밤 특별 회의를 열어 자연재해 사태를 선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폭우가 내리기 시작했다. 콰줄루나탈주에는 48시간 동안 450㎜의 비가 내려 연간 강수량의 절반이 쏟아져 내렸다. 이는 60년 만에 최대 규모이다.
보도에 따르면, 폭우로 인한 홍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4,000채의 가옥을 완전히 파괴하고 40,000명 이상의 주민들을 대피하게 했다.남아공에서 가장 큰 항구인 더반도 자연재해로 침수됐다.